전국의 국토가 화마에 쌓여있다, 지리산 부근의 산청지방에서, 의성,안동지방에서 몇일째 괴력의 화마가 대한민국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사상자와 피해가 이루 말힐수없다. 하늘의 가호가 내려져 화마가 잡히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 모든 아픔을 딛고 봄의 새싹처럼 새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삼가 명복을 빈다. 슬픔을 잊고 봄의 꽃씨처럼 솟아 오르리라는 희망을 앉고 음악회를 관람했다, 마침 보슬비가 얼굴에 스치듯 내려서 봄밤의 운치는 있었지만 화마의 종말을 위해 세찬 봄비가 내렸으면 한다. 공연일자 : 2025년 3월 27일(목)공연시간 : 7:30pm~9:30pm 296th Subscription Concert(수원sk아트리움)C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