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5년 3월 14일(금)
자생지 : 수리산
꽃말이 "인내의 꽃" 이란다, 청계산, 구름산, 화악산에서는 자주 만났는데 수리산에서는 오늘이 처음이다. 잣숲에 가리워져서인지 아직 발아,개화가 준비중인가 보다.
다행이 내가 일찍 왔는지 진사님들이 보이질 않는다, 예전에 '참나물"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마침 계곡 주변에 산나물같은 노루귀잎이 소담하게 자라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다....
별다른 관심이 없다가 궁금해서 찾았는데.... 낙엽속에서 이제 막 솟아나고 있었다. 밟을까 조심조심 하면서 빨리 비켜나게 되었다. 지금 막 싹이 트는지... 개화한 몇개는 분홍빛 및 흰빛깔 2종류의 노루귀가 자생하고 있는듯하다.
'아름다운것들 > 야 생 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름산 노루귀 (0) | 2025.03.24 |
---|---|
첫봄 아가씨, 변산바람꽃 (0) | 2025.03.20 |
복수초 의 웃음 (0) | 2025.03.17 |
산책길의 소확행.... (1) | 2024.06.13 |
설악산 야생화24 (1) | 2024.06.09 |